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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30

KODEX 레버리지 ETF

코스피200 지수의 하루 수익률 2배를 목표로 코스피200 선물과 주식, 코스피200 ETF를 담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111,805 -2.26% 2026-10-05 종가 기준

KOSPI 200 2x at a glance

KODEX 레버리지란?

KODEX 레버리지(122630)는 삼성자산운용이 2010년 2월 22일 상장한 ETF로, 코스피 200 지수 하루 수익률의 2배를 목표로 합니다. 코스피 200이 하루에 1% 오르면 약 2%, 1% 내리면 약 2% 움직이도록 설계됐습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라고도 부릅니다.

목표는 어디까지나 하루 기준입니다. 며칠 이상 보유하면 매일 2배씩 불어나거나 줄어든 결과가 쌓이므로, 같은 기간 코스피 200 수익률의 정확히 2배가 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28일 운용사 기준가 기준 최근 1년은 코스피 200이 132.74% 오를 때 이 상품이 272.24% 올라 약 2배였지만, 최근 3개월은 코스피 200이 20.29% 내릴 때 45.72% 내려 2배보다 더 크게 빠졌습니다.

상장일
2010-02-22
목표
코스피 200 하루 수익률 2배
총보수
연 0.64% (총보수·비용 0.6527%)
분배
회계기간 종료일 기준 (지급 이력 없음)
일반계좌 과세
보유기간 과세 (실제 과세는 드묾)
연금계좌
담을 수 없음
투자 조건
사전교육·기본예탁금 필요
투자위험등급
1등급 (매우 높은 위험)

2026년 9월 29일 삼성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기준가 수익률은 9월 28일 기준)와 간이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수익률은 매일 바뀌며 과거 성과가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 8종 비교 — 구조·비용·사전교육·세금 →

Quick glance

상품 기본정보

시장
국내 상장
종목코드
122630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운용 방식
일간 2배 · 코스피200 선물·주식·ETF
기초지수·핵심전략
KOSPI200 (일간 2배)
52주 범위
₩29,205 – ₩239,000
순자산총액
—
총보수·비용 참고치
0.64%
최근 12개월 분배율
0%

Total return

122630 주가와 총수익률

1개월
+8.49%
3개월
-29.64%
6개월
+40.81%
1년
+244.44%
3년
+651.38%
2023-08-17 수정주가 · KRW 2026-10-05

분배금과 액면분할을 반영한 수정주가 기준이며 세금·거래비용·환전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1년 변동 특성

연환산 변동성
121.15%
최대 낙폭
-68.37%

Before investing

122630 투자 전 확인할 위험

  • 기간 수익률은 2배가 아님: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장에서는 지수가 제자리여도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매일 2배를 다시 맞추는 구조라 변동성이 클수록 기간 수익률과 "지수 × 2"의 차이가 커집니다.
  • 손실도 2배: 코스피 200이 하루 5% 내리면 이 상품은 약 10% 내립니다. 2026년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 3개월 동안은 지수 하락 폭의 2배를 넘는 손실이 났습니다.
  • 비용: 총보수 연 0.64%는 같은 구조의 TIGER 레버리지(연 0.022%)보다 크게 높습니다. 선물 교체와 매매에 드는 비용도 성과에서 빠집니다.
  • 투자 조건: 개인 일반투자자는 사전 온라인 교육을 받고 증권사가 정한 기본예탁금을 넣어야 살 수 있고, 연금저축·퇴직연금 계좌에는 담을 수 없습니다.

Distribution

최근 분배 내역

최근 5년 가격 이력에서 확인된 현금 분배 내역이 없습니다.

삼성자산운용 공식 분배금 지급현황의 분배 기준일과 주당 분배금입니다. 실제 지급일은 기준일 뒤 며칠 안에 정해지고, 다음 분배 일정은 운용사 공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How it works

2배는 어떻게 만드나 — 주식 1배 + 선물 1배

2026년 9월 29일 구성종목(PDF)을 보면, 이 상품은 코스피 200 종목 약 67%와 코스피200 ETF 약 32%(KODEX 200·KODEX 200TR·PLUS 200 등)로 지수 1배를 채우고, 여기에 코스피200 지수선물 약 100%를 더해 2배 노출을 만듭니다. 선물은 적은 증거금으로 큰 금액에 노출될 수 있어 레버리지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매일 장이 끝나면 운용사는 다음 날에도 순자산의 2배 노출이 되도록 선물 수량을 조정합니다. 지수가 오른 날에는 선물을 더 사고, 내린 날에는 줄이는 식입니다. 이렇게 매일 비율을 맞추기 때문에 하루 성과는 2배에 가깝지만, 여러 날이 쌓인 성과는 경로에 따라 2배보다 크거나 작아집니다.

선물은 3·6·9·12월에 만기가 돌아와 다음 만기 선물로 바꿔 타야 하고, 이때 두 선물의 가격 차이와 매매 비용이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Compounding

기간 수익률이 2배와 달라지는 이유

간단한 예로, 지수가 100에서 첫날 10% 올라 110, 다음 날 10% 내려 99가 되면 지수는 1% 손실입니다. 같은 이틀 동안 2배 상품은 첫날 20% 올라 120, 다음 날 20% 내려 96이 돼 4% 손실입니다. 지수 손실의 2배(2%)보다 크게 잃은 것으로, 방향 없이 오르내리는 장에서 레버리지 상품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이 차이를 흔히 변동성 손실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한 방향으로 꾸준히 움직이는 장에서는 기간 수익률이 2배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운용사 기준가로 최근 1년(코스피 200 +132.74%, 상품 +272.24%)은 2배를 조금 넘었고, 오르내림이 컸던 최근 3개월(지수 -20.29%, 상품 -45.72%)은 손실이 2배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 상품은 방향과 기간을 정해 두고 짧게 쓰는 도구에 가깝고, 오래 묻어 두는 용도에는 맞지 않습니다.

Cost and tax

KODEX 레버리지 비용과 세금

총보수는 연 0.64%(집합투자 0.599%, 지정참가 0.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을 더한 총보수·비용은 연 0.6527%입니다. 같은 코스피 200 2배 상품인 TIGER 레버리지는 총보수가 연 0.022%로 약 30분의 1입니다. 대신 이 상품은 오래 상장돼 거래량이 많은 편이라, 자주 사고파는 투자자는 비용과 함께 호가 간격도 비교해야 합니다.

세금은 국내주식형이 아닌 기타 ETF라 보유기간 과세(매매차익과 과세표준 증분 가운데 작은 금액 × 15.4%)가 적용됩니다. 다만 한국거래소는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과세표준 증분이 거의 생기지 않아 실제로 세금을 내는 경우가 드물다고 설명합니다. 분배는 회계기간 종료일 기준으로 할 수 있게 돼 있지만, 운용사 지급현황에 분배 이력은 없습니다.

Before buying

사기 전에 필요한 것 — 사전교육·기본예탁금

금융위원회는 2020년 레버리지(±2배) ETF·ETN을 사려는 개인 일반투자자에게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 온라인 교육과 기본예탁금을 적용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기본예탁금은 투자 목적과 경험, 신용상태에 따라 증권사가 3천만원 이내에서 정합니다. 증권사 앱에서 매수가 막혀 있다면 이 두 요건부터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 지침에 따라 연금저축펀드에는 편입할 수 없고, 퇴직연금(DC·IRP)에서도 담을 수 없습니다. 규제와 세금의 근거는 레버리지·인버스 ETF 비교에 정리했습니다.

FAQ

KODEX 레버리지 자주 묻는 질문

KODEX 레버리지(코덱스 레버리지)는 어떤 상품인가요?

코스피 200 지수 하루 수익률의 2배를 목표로 하는 ETF입니다. 코스피 200 주식·ETF로 1배, 코스피200 지수선물로 1배를 더해 2배 노출을 만들고, 매일 이 비율을 다시 맞춥니다.

KODEX 레버리지를 오래 들고 있으면 지수의 2배 수익이 나나요?

아닙니다. 목표는 하루 기준이라, 여러 날 보유하면 지수 경로에 따라 2배보다 크거나 작아집니다. 2026년 9월 28일 기준 최근 3개월은 코스피 200이 20.29% 내릴 때 이 상품이 45.72% 내려 2배보다 더 잃었습니다.

KODEX 레버리지와 TIGER 레버리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코스피 200 하루 2배를 목표로 합니다. 총보수는 KODEX 레버리지 연 0.64%, TIGER 레버리지 연 0.022%로 크게 다르고, 거래량과 호가 간격도 다릅니다. 8종 비교는 레버리지·인버스 ETF 비교에서 볼 수 있습니다.

KODEX 레버리지를 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개인 일반투자자는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 온라인 교육을 받고, 증권사가 3천만원 이내에서 정한 기본예탁금을 넣어야 합니다. 연금저축·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살 수 없습니다.

KODEX 레버리지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기타 ETF라 보유기간 과세(매매차익과 과세표준 증분 가운데 작은 금액의 15.4%)가 적용되지만, 한국거래소는 과세표준 증분이 거의 생기지 않아 실제로 세금을 내는 경우가 드물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상품정보

삼성자산운용 공식 ETF 페이지에서 확인 → 관련 투자 가이드 보기 →

시세·성과·분배금 보조 출처: Yahoo Finance · 데이터 생성 2026-10-06 19:12 · 가격 기준일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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