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나스닥100 ETF란?
Nasdaq-100은 나스닥에 주로 상장된 비금융회사 가운데 규모가 큰 100개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는 지수입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는 이 지수를 추종하면서 한국거래소에서 원화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입니다.
이 페이지는 현재 VUEDOT KR ETF 15종에 포함된 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과 KODEX 미국나스닥100 379810을 비교합니다. 일일 2배를 추구하는 상품이나 커버드콜 상품은 투자 구조와 목적이 달라 같은 비교표에 섞지 않습니다.
TIGER·KODEX 미국나스닥100 비교
가격·성과·변동성은 최근 ETF 런타임 데이터가 준비된 상품만 표시합니다. 공식 총보수와 분배 기준은 2026년 9월 1일 각 운용사 상품정보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 상품 | 가격 | 1년 총수익률 | 1년 변동성 | 공식 총보수 | 분배 기준 |
|---|---|---|---|---|---|
| KODEX 미국나스닥100 379810 | 26,470원 | +23.07% | +18.48% | 연 0.0062% | 1·4·7·10월 말 기준 |
| 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 | 176,990원 | +22.91% | +18.49% | 연 0.0068% | 1·4·7·10월 말 기준 |
주당 가격이 낮은 ETF가 나스닥100을 더 싸게 사는 상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ETF마다 발행 주식 수와 기준가격이 다르므로 투자금 대비 지수 노출, 실제 비용과 거래 품질을 봐야 합니다.
나스닥100은 기술주 100개 지수인가?
기술주 비중이 높지만 순수 기술업종 지수는 아닙니다. 금융회사를 제외하고 소비재·헬스케어·산업재· 커뮤니케이션 기업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Nasdaq 공식 방법론은 수정 시가총액 가중을 사용하므로 규모가 큰 기업의 움직임이 지수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이 집중은 성장기업 상승기에 강한 참여를 가능하게 하지만, 소수 대형주와 성장주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조정될 때 변동성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100개라는 숫자만 보고 시장 전체에 고르게 분산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총보수보다 실제 비용·추적차이를 함께 보기
- 공식 총보수 — 운용사가 상품정보에 표시하는 기본 비율
- 기타비용·매매비용 — 결산 자료와 투자설명서에서 기준일을 맞춰 확인
- 추적차이 — ETF 총수익률과 기초지수 수익률의 실제 차이
- 거래비용 — 호가 간격, 시장가격과 iNAV의 괴리, 증권사 수수료
공식 총보수가 낮다는 사실만으로 미래 총수익률이 더 높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큰 금액을 한 번에 거래할 때는 보수 몇 bp보다 호가와 괴리율이 당장의 체결 가격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환노출형과 나스닥100(H)의 차이
비교 대상 두 상품은 상품명에 (H)가 없는 환노출형입니다. 미국 주식이 올라도 원화가 강해지면 원화 기준 상승 폭이 줄어들 수 있고, 원화가 약해지면 반대 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H) 상품은 환율 영향을 줄이기 위해 환헤지를 추구하지만 헤지 비용과 추적차이가 있으며 환율 영향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상품명이 비슷해도 환율 처리 방침을 공식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금 검색과 ETF 분배금
검색에서는 ‘배당금’이라고 부르지만 ETF가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정확한 용어는 분배금입니다. 두 상품의 현재 공식 정보는 1·4·7·10월 말 기준의 분기 분배 구조를 안내합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배금만 비교하면 투자 결과를 오해하기 쉽습니다. 분배 직후 가격 조정과 같은 기간의 가격 변화를 함께 반영한 총수익률을 보고, 다음 분배금을 과거 금액과 같다고 가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계좌·ISA·연금계좌에서 볼 차이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는 일반계좌에서 보유기간 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ISA·연금저축·IRP는 납입 한도, 세액공제, 과세 시점, 위험자산 한도와 중도인출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상품 편입 가능 여부와 실제 세금은 최신 법령과 금융회사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나스닥100 ETF와 미국 QQQ 차이
| 항목 | 국내 TIGER·KODEX | 미국 QQQ |
|---|---|---|
| 거래 시장 | 한국거래소 | 미국 Nasdaq |
| 거래 통화 | 원화 | 달러 |
| 국내 절세계좌 | 상품·계좌 조건 충족 시 활용 가능 | 직접 편입 불가 |
| 확인할 비용 | 총비용·괴리·호가 | 총보수·환전·호가 |
같은 Nasdaq-100을 추종해도 거래 시간, 환전, 과세와 계좌 조건이 다릅니다. 미국 상품의 주가·배당과 QQQM 차이는 QQQ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형과 나스닥100 레버리지 구분
133690과 379810은 Nasdaq-100의 일반형 성과를 추종합니다. 일일 2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다시 맞추므로 장기 누적수익률이 지수 누적수익률의 정확한 2배가 아니며, 합성 계약과 환율 처리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판 QLD를 찾는 경우에는 국내 나스닥100 레버리지 비교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일반형과 레버리지형은 위험과 보유 목적이 달라 한 표에서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TIGER·KODEX 선택 순서
- 일반계좌·ISA·연금 중 실제로 사용할 계좌를 먼저 정합니다.
- 같은 기준일의 총보수, 기타비용과 추적차이를 확인합니다.
- 매수 시점의 거래대금, 호가 간격과 iNAV 괴리를 봅니다.
- 정기투자 금액과 1주 가격이 주문 방식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 분배금보다 수정주가 총수익률과 변동성을 함께 봅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 KODEX 미국나스닥100 공식 상품정보 — 총보수·상장일·분배 기준
- TIGER 미국나스닥100 공식 상품정보 — 총보수·상장일·분배 기준
- Nasdaq-100 공식 방법론 — 지수 구성·가중 방식
공식 비용·분배 정보는 2026년 9월 1일 확인했습니다. 가격·성과는 ETF 런타임 기준일을 따르며 공식 수치가 변경되면 이 비교도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국내 나스닥100 ETF 자주 묻는 질문
국내 나스닥100 ETF 중 TIGER와 KODEX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상품 모두 Nasdaq-100을 추종해 방향은 비슷하지만 공식 총보수, 기타비용, 추적차이, 상장 이력, 거래대금과 호가가 다릅니다. 같은 시점의 실제 거래 품질과 장기 추적 결과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총보수가 낮은 KODEX 미국나스닥100이 항상 더 유리한가요?
공식 총보수는 비교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기타비용, ETF 내부 매매비용, 지수 대비 추적차이와 매수 시 호가 간격까지 포함하면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TIGER·KODEX 미국나스닥100은 환헤지를 하나요?
이 페이지의 133690과 379810은 상품명에 (H)가 없는 환노출형 상품입니다. 미국 주가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 변화가 원화 기준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국내 나스닥100 ETF 배당금은 매월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두 운용사의 현재 공식 상품정보는 분기 분배 구조를 안내합니다. 회차별 주당 분배금과 실제 지급일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코드 상세의 과거 내역과 운용사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나스닥100 ETF와 QQQ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요?
국내 ETF는 원화로 한국장에서 거래하고 ISA·연금계좌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QQQ는 미국장에서 달러로 거래합니다. 환전, 거래 시간, 비용, 과세와 계좌 조건이 달라 자신의 투자 경로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국내 나스닥100 ETF는 QLD처럼 2배 오르나요?
아닙니다. 133690과 379810은 Nasdaq-100의 일반형 성과를 추종합니다. 일일 2배를 추구하는 국내 레버리지 ETF는 별도 상품이며 일일 재조정·합성·환율 구조와 위험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