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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관련주 — 대장주 S-Oil·SK이노베이션·HD현대·GS

정유주를 2026년 반기보고서로 정유·윤활유·석유류 유통이 주력이거나 정유 자회사가 핵심인 8종으로 추렸습니다. 국내 정유 4사는 상장 방식이 서로 달라, 어느 종목이 정유 실적을 얼마나 직접 반영하는지 구조부터 나눠 적었습니다.

VUEDOT 분석팀 · 최종 업데이트 2026-10-03 · 읽는 시간 약 9분

🏷 정유 테마 핵심

대장주 · S-Oil·SK이노베이션·HD현대·GS 상장 구조별 비교

글로벌 구도 · 국내 정유 4사는 원유를 전량 수입하고 정유 제품의 절반 이상을 수출하며, 상장사 중 정유가 매출의 대부분인 곳은 S-Oil이고 나머지는 지주 연결(SK이노베이션·HD현대)이나 지분법(GS) 구조

수요 드라이버 · 정제마진(제품 가격과 원유 가격 차이) · 원유 가격과 환율 · 수출 시황 · 석유화학 확대(샤힌 프로젝트) · 지속가능 항공유(SAF) 혼합의무화

정유사·지주 4·윤활유 2·석유류 유통 2 = 8종목 추적

정유주란?

정유주는 원유를 사서 끓는점 차이로 나눠 휘발유·경유·등유·항공유·나프타 같은 석유 제품을 만드는 정유사와, 그 제품을 파는 회사를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정유사의 수익은 제품을 판 가격과 원유를 산 가격의 차이인 정제마진에 크게 좌우되고, S-Oil은 원유 가격이 제조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적었습니다. 국내 정유사는 원유를 전량 수입하고, 정제한 제품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 수출합니다.

국내에는 SK에너지(SK이노베이션)·GS칼텍스(GS)·S-Oil·HD현대오일뱅크(HD현대) 4개 정유사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정유사가 직접 상장된 곳은 S-Oil뿐이고, 나머지는 지주회사나 모회사를 통해 투자하게 됩니다. 정유사에서 기유를 사서 윤활유를 만드는 회사와, 정유사 대리점으로 주유소를 운영하는 회사도 유가 흐름에 따라 함께 거론됩니다. 발레로·마라톤 페트롤륨·엑슨모빌처럼 미국에 상장된 정유·석유 회사는 미국 정유주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정유주를 고르는 기준

VUEDOT은 유가 테마로 거론된다는 이유만으로 종목을 넣지 않습니다.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 원유 정제, 윤활유 제조, 석유류 유통이 회사의 주력이거나 정유 자회사가 손익의 핵심인 회사를 본 표에 넣었습니다. GS는 GS칼텍스가 지분법 대상이라 연결 매출에 정유가 없지만, 정유사 지분이 핵심 자산이라 구조를 설명하고 본 표에 넣었습니다. 금액으로 직접 나눈 값은 "(계산)"으로 표시했고 분기 실적, 정제마진 수치, 주가는 적지 않습니다.

석유가스 유통 외에 발전 사업이 큰 대성산업과, 원유가 아닌 LPG를 수입하는 SK가스·E1은 인접 종목으로 두었습니다.

정유 4사, 상장 구조가 다릅니다

같은 정유주라도 정유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S-Oil은 정유사가 직접 상장돼 매출의 79.5%가 정유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SK에너지·SK인천석유화학을 연결해 석유사업이 64%이지만 배터리·E&S·화학이 함께 있습니다. HD현대는 HD현대오일뱅크(지분 73.85%)를 연결해 정유가 매출의 약 40.2%(계산)이고 조선해양도 40%입니다.

GS는 GS에너지를 통해 GS칼텍스 지분 50%를 갖지만, 공동기업이라 지분법으로 반영돼 연결 매출에 정유 매출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GS의 매출 표만 보면 유통·가스전력이 크게 보이고, 정유 실적은 지분법 이익과 배당으로 나타납니다. 정유 업황을 따라가고 싶다면 이 구조 차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유 조달과 수출 — 중동 의존과 해외 판매

국내 정유사는 원유를 전량 수입하고 중동 비중이 큽니다. S-Oil은 최대주주의 모회사인 Saudi Aramco로부터 장기계약으로 원유를 사고, HD현대오일뱅크도 Aramco Overseas의 자회사들과 원유 장기 구매계약을 맺고 있으며 미국·멕시코로 도입처를 넓히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원유와 납사 대부분을 Chevron 관계사를 통해 삽니다.

만든 제품은 절반 이상을 수출합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수출 비중은 S-Oil 약 54.5%, SK에너지 약 55.6%, HD현대오일뱅크 약 70.8%(모두 계산)이고, GS칼텍스는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에 수출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정유주는 원유 가격뿐 아니라 환율과 아시아 수출 시황에도 함께 영향을 받습니다.

석유화학 확대와 지속가능 항공유(SAF)

정유사들은 휘발유·경유 같은 연료 외의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S-Oil은 석유화학 생산 비중을 12%에서 25%로 늘리는 샤힌 프로젝트를 2026년 하반기 시운전, 2027년 초 상업 가동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2027년부터 시행 예정인 국내 지속가능 항공유(SAF) 혼합의무화 제도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정유사가 만드는 윤활기유와 냉각유는 다른 테마와도 연결됩니다. 데이터센터 서버를 담그는 냉각유를 내놓은 정유 계열사는 액침냉각 관련주에서, SK이노베이션 E&S 같은 가스 사업과 LPG 수입사는 LNG 관련주에서도 다뤘습니다.

정유주를 볼 때 놓치기 쉬운 위험

첫째, 정제마진과 유가의 변동성입니다. GS칼텍스는 원유 가격과 환율이 변하면서 정제마진과 수익성이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고 적었고, 유가가 오를 때 제품 가격이 같이 오르지 못하면 마진이 줄 수 있습니다. 둘째, 지주회사 구조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E&S, HD현대는 조선해양 실적이 함께 반영되고, GS는 정유 실적이 지분법으로만 들어와 정유 업황과 주가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셋째, 소형 유통·윤활유 회사의 특성입니다. 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는 정유사 제품을 파는 대리점이라 정제마진과는 거리가 있지만, 유가 급등락 때 테마로 함께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사업이 유통인지 정제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유 관련주 — 종목별 정리

본체·소재·부품으로 분류해 각 종목의 역할과 RS·CAN SLIM 점수를 정리했습니다. 종목명을 클릭하면 상세 분석으로 이동합니다.

종목 분류 테마 이유 RS CAN SLIM
★ S-Oil
010950
정유·윤활기유·석유화학 (Aramco 계열) 정유 79.5% · 정제 가동률 87.4%
S-Oil(010950)은 하루 66만 9천 배럴의 원유 정제능력을 가진 정유사로,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은 정유 79.5%, 윤활 10.0%, 석유화학 10.5%이고 상반기 정제 가동률은 87.4%였습니다. 최대주주 AOC(63.4%)의 모회사 Saudi Aramco로부터 장기계약으로 원유를 사며, 수출이 약 54.5%(계산)이고 Aramco Trading Singapore가 매출의 17.6%입니다. 석유화학 생산 비중을 12%에서 25%로 늘리는 샤힌 프로젝트를 2026년 하반기 시운전, 2027년 초 상업 가동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96 6/11
SK이노베이션
096770
정유 (SK에너지·SK인천석유화학) + 배터리·E&S 석유사업 64% · 울산 가동률 91.4%
SK이노베이션(096770)은 하루 84만 배럴을 정제하는 SK에너지 울산 공장과 37만 5천 배럴의 SK인천석유화학을 거느린 회사로, 2026년 반기 매출은 석유사업 64%, E&S 11%, 화학 10%, 배터리 9%, 윤활유 5%입니다. 원유를 전량 수입해 중동 산유국의 원유 수출 정책과 환율에 민감하다고 적었고, SK에너지 울산의 상반기 가동률은 91.4%, SK에너지 별도 수출 비중은 약 55.6%(계산)입니다. 정유 외에 배터리(SK온)와 E&S 사업이 함께 있어 정유 실적만으로 주가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93 6/11
GS
078930
GS칼텍스 지분 50% 지주 (지분법) 연결 매출에 정유 미포함 · 지분법 반영
GS(078930)는 자회사 GS에너지를 통해 하루 80만 배럴 정제시설을 갖춘 GS칼텍스 지분 50%를 보유한 지주회사로, GS칼텍스는 공동기업이라 지분법으로 반영돼 GS 연결 매출에는 정유 매출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GS칼텍스는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에 수출하고 원유·납사 대부분을 Chevron 관계사를 통해 사며, 원유 가격과 환율 변동에 따라 정제마진과 수익성이 크게 움직인다고 적었습니다. GS의 연결 매출은 유통·가스전력·무역이 중심이라, 정유 실적은 지분법 이익과 배당으로 반영됩니다. 96 5/11
한국쉘석유
002960
윤활유·그리스 (Shell 계열) 윤활유 약 78% · 수출 약 28.2% (계산)
한국쉘석유(002960)는 Shell Petroleum B.V.가 지분 53.85%를 가진 회사로, 용당제유소에서 기유와 첨가제를 섞어 윤활유와 그리스를 만들며 매출의 약 78%가 윤활유 제품입니다. 기유는 국내 56%, 수입 44%로 조달하고, 수출은 약 28.2%(계산)로 쉘 그룹 동남아 법인과 국내에 들어오는 외항 선박에 공급합니다. 회사는 윤활유를 일정 기간 사용 후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제품이라고 설명합니다. 80 2/11
흥구석유
024060
석유류 대리점·주유소 (GS칼텍스) 석유류 97.3% · 생산설비 없음
흥구석유(024060)는 GS칼텍스에서 휘발유·등유·경유를 사서 대구·경북 지역에 파는 석유류 도·소매 회사로, 생산설비 없이 직영주유소 9개와 영업소를 운영하며 매출의 97.3%가 석유류입니다. 판매 가격은 원유 가격과 환율에 따라 시장 수급에 연동된다고 적었습니다. 정유사가 아니라 유통 회사라 정제마진과는 거리가 있지만, 유가 테마로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72 1/11
HD현대
267250
HD현대오일뱅크 지주 (정유 연결) 정유 약 40.2% (계산) · 조선해양 40%
HD현대(267250)는 대산에서 하루 최대 52만 배럴의 원유와 17만 배럴의 콘덴세이트를 처리하는 HD현대오일뱅크(지분 73.85%)를 연결하는 지주회사로, 2026년 반기 연결 매출 중 정유가 약 40.2%(계산), 조선해양이 40%입니다. 원유는 전량 수입하며 주로 중동에서 들여오고 미국·멕시코로 도입처를 넓히고 있으며, Aramco Overseas의 자회사들과 원유 장기 구매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오일뱅크의 수출 비중은 약 70.8%(계산)이고 상반기 원유 정제 가동률은 76%였습니다. - -
미창석유
003650
산업용 윤활유·고무배합유·절연유 윤활유 71.9% · 가동률 61.2%
미창석유공업(003650)은 1962년 세워진 산업용 윤활유 회사로, 정유사에서 기유를 사서 윤활유(71.9%)·고무배합유(20.9%)·전기절연유를 만듭니다. 수출은 국내 신용장 판매를 포함해 약 60.5%(계산)이고, 일본 ENEOS HOLDINGS가 지분 10%를 갖고 상표·기술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반기 가동률은 61.2%였습니다. - -
중앙에너비스
000440
석유류 대리점·주유소 (SK에너지) 유류 판매 95.7%
중앙에너비스(000440)는 1972년부터 SK에너지 대리점을 해 온 회사로, 서울·경기·인천에서 주유소 7개, LPG 충전소 1개, 저유소 1개를 운영하며 2026년 반기 매출의 95.7%가 유류 판매입니다. 종속회사는 태양광 발전을 합니다. 흥구석유와 마찬가지로 정유사가 아닌 석유류 유통 회사입니다. - -

S-Oil (010950)

S-Oil(010950)은 하루 66만 9천 배럴의 원유 정제능력을 가진 정유사로,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은 정유 79.5%, 윤활 10.0%, 석유화학 10.5%이고 상반기 정제 가동률은 87.4%였습니다. 최대주주 AOC(63.4%)의 모회사 Saudi Aramco로부터 장기계약으로 원유를 사며, 수출이 약 54.5%(계산)이고 Aramco Trading Singapore가 매출의 17.6%입니다. 석유화학 생산 비중을 12%에서 25%로 늘리는 샤힌 프로젝트를 2026년 하반기 시운전, 2027년 초 상업 가동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096770)

SK이노베이션(096770)은 하루 84만 배럴을 정제하는 SK에너지 울산 공장과 37만 5천 배럴의 SK인천석유화학을 거느린 회사로, 2026년 반기 매출은 석유사업 64%, E&S 11%, 화학 10%, 배터리 9%, 윤활유 5%입니다. 원유를 전량 수입해 중동 산유국의 원유 수출 정책과 환율에 민감하다고 적었고, SK에너지 울산의 상반기 가동률은 91.4%, SK에너지 별도 수출 비중은 약 55.6%(계산)입니다. 정유 외에 배터리(SK온)와 E&S 사업이 함께 있어 정유 실적만으로 주가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GS (078930)

GS(078930)는 자회사 GS에너지를 통해 하루 80만 배럴 정제시설을 갖춘 GS칼텍스 지분 50%를 보유한 지주회사로, GS칼텍스는 공동기업이라 지분법으로 반영돼 GS 연결 매출에는 정유 매출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GS칼텍스는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에 수출하고 원유·납사 대부분을 Chevron 관계사를 통해 사며, 원유 가격과 환율 변동에 따라 정제마진과 수익성이 크게 움직인다고 적었습니다. GS의 연결 매출은 유통·가스전력·무역이 중심이라, 정유 실적은 지분법 이익과 배당으로 반영됩니다.

한국쉘석유 (002960)

한국쉘석유(002960)는 Shell Petroleum B.V.가 지분 53.85%를 가진 회사로, 용당제유소에서 기유와 첨가제를 섞어 윤활유와 그리스를 만들며 매출의 약 78%가 윤활유 제품입니다. 기유는 국내 56%, 수입 44%로 조달하고, 수출은 약 28.2%(계산)로 쉘 그룹 동남아 법인과 국내에 들어오는 외항 선박에 공급합니다. 회사는 윤활유를 일정 기간 사용 후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제품이라고 설명합니다.

흥구석유 (024060)

흥구석유(024060)는 GS칼텍스에서 휘발유·등유·경유를 사서 대구·경북 지역에 파는 석유류 도·소매 회사로, 생산설비 없이 직영주유소 9개와 영업소를 운영하며 매출의 97.3%가 석유류입니다. 판매 가격은 원유 가격과 환율에 따라 시장 수급에 연동된다고 적었습니다. 정유사가 아니라 유통 회사라 정제마진과는 거리가 있지만, 유가 테마로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D현대 (267250)

HD현대(267250)는 대산에서 하루 최대 52만 배럴의 원유와 17만 배럴의 콘덴세이트를 처리하는 HD현대오일뱅크(지분 73.85%)를 연결하는 지주회사로, 2026년 반기 연결 매출 중 정유가 약 40.2%(계산), 조선해양이 40%입니다. 원유는 전량 수입하며 주로 중동에서 들여오고 미국·멕시코로 도입처를 넓히고 있으며, Aramco Overseas의 자회사들과 원유 장기 구매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오일뱅크의 수출 비중은 약 70.8%(계산)이고 상반기 원유 정제 가동률은 76%였습니다.

미창석유 (003650)

미창석유공업(003650)은 1962년 세워진 산업용 윤활유 회사로, 정유사에서 기유를 사서 윤활유(71.9%)·고무배합유(20.9%)·전기절연유를 만듭니다. 수출은 국내 신용장 판매를 포함해 약 60.5%(계산)이고, 일본 ENEOS HOLDINGS가 지분 10%를 갖고 상표·기술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반기 가동률은 61.2%였습니다.

중앙에너비스 (000440)

중앙에너비스(000440)는 1972년부터 SK에너지 대리점을 해 온 회사로, 서울·경기·인천에서 주유소 7개, LPG 충전소 1개, 저유소 1개를 운영하며 2026년 반기 매출의 95.7%가 유류 판매입니다. 종속회사는 태양광 발전을 합니다. 흥구석유와 마찬가지로 정유사가 아닌 석유류 유통 회사입니다.

ℹ️ 함께 거론되지만 본업은 아닌 종목

대성산업

(128820) 석유가스 유통 50.5% · 집단에너지

대성산업(128820)은 GS칼텍스 대리점으로 주유소·가스충전소를 운영하는 석유가스 사업이 매출의 50.5%이고, LNG 집단에너지 발전(30.0%)과 보일러·기계 사업을 함께 합니다.

SK가스

(018670) LPG 수입·유통 (정유사 아님)
RS 80 CAN SLIM 2/11

SK가스(018670)는 원유가 아닌 LPG를 중동·미국에서 수입해 저장·판매하는 회사로, 국내 LPG 수입은 SK가스와 E1 두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판매 가격은 사우디 Aramco가 매달 고시하는 CP 가격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E1

(017940) LPG 수입·유통 (연결에 증권업 포함)
RS 73 CAN SLIM 3/11

E1(017940)은 LPG를 수입·저장·판매하는 회사로 별도 매출의 97.9%가 LPG이지만, 연결 매출에는 증권 자회사가 크게 포함됩니다.

RS 70+ / 전체
5 /8
평균 RS
87
평균 점수
4 /11
7+점 종목
0 (0%)
포켓 피봇 7d
1

참고 자료

본 페이지의 사업 구조·수주 자료·시장 동향 수치는 아래 1차 출처(회사 공시·정부 자료)와 위키피디아·산업 매체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유주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정유사가 직접 상장된 S-Oil(010950, 정유 79.5%)과 국내 정제능력이 큰 SK에너지를 거느린 SK이노베이션(096770)이 자주 거론됩니다. HD현대오일뱅크를 연결하는 HD현대(267250)와 GS칼텍스 지분 50%를 가진 GS(078930)도 정유주로 함께 꼽히지만, 정유 외 사업 비중과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GS는 정유주인가요? +
GS는 GS에너지를 통해 GS칼텍스 지분 50%를 가진 지주회사입니다. GS칼텍스는 공동기업이라 지분법으로 반영돼 GS 연결 매출에는 정유 매출이 들어가지 않고, 정유 실적은 지분법 이익과 배당으로 반영됩니다. 그래서 GS 주가는 유통·가스전력 사업의 영향도 함께 받습니다.
국내 정유 4사는 어떤 종목으로 투자하나요? +
S-Oil은 직접 상장돼 있고, SK에너지는 SK이노베이션, HD현대오일뱅크는 HD현대, GS칼텍스는 GS를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하게 됩니다. SK이노베이션과 HD현대는 정유 자회사를 연결하지만 배터리·조선 같은 다른 사업도 큽니다.
유가가 오르면 정유주는 오르나요?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유사의 수익은 제품 가격과 원유 가격의 차이인 정제마진에 좌우되므로, 원유 가격이 올라도 제품 가격이 따라 오르지 못하면 마진이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재고로 갖고 있던 원유의 가치가 오르면서 일시적으로 이익이 늘기도 합니다.
주유소·윤활유 관련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정유사 대리점으로 주유소를 운영하는 흥구석유(GS칼텍스, 대구·경북)와 중앙에너비스(SK에너지, 수도권), 기유를 사서 윤활유를 만드는 한국쉘석유(Shell 계열)와 미창석유공업이 있습니다. 이들은 정유사가 아니라 정제마진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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