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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관련주 — 대장주 미래에셋증권·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증권주를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 증권업이 주력이고 순자본비율(NCR)이 400%를 넘는 14종으로 추렸습니다. IMA 사업자 3곳, 대형 리테일 3곳, 금융·산업 그룹 계열 중형사 6곳, 독립·외국계 중형사 2곳으로 나눴습니다.

VUEDOT 분석팀 · 최종 업데이트 2026-10-06 · 읽는 시간 약 12분

🏷 증권 테마 핵심

대장주 · 미래에셋증권·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등 유형별 비교

글로벌 구도 · 증권사 수익은 주식 거래대금에 따라 움직이는 위탁매매 수수료, 기업 자금조달을 돕는 IB, 고객 자산을 맡아 굴리는 자산관리로 나뉘고, 자기자본이 커질수록 발행어음·IMA 같은 업무가 단계적으로 허용되는 구조

수요 드라이버 · 주식 거래대금 · 해외주식 거래 · IMA·발행어음 인가 · 부동산 PF · 밸류업·주주환원 · 순자본비율(NCR)

IMA 사업자 3·대형 리테일 3·그룹 계열 중형사 6·독립·외국계 중형사 2 = 14종목 추적

증권주란?

증권주는 주식·채권 같은 금융투자상품의 매매를 중개하고,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고, 고객 자산을 굴려 돈을 버는 증권사와 그 지주회사를 말합니다. 수익은 크게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IB(주식·채권 인수와 주선, PF, M&A 자문), 자산관리(랩·신탁·연금·IMA), 자기매매(회사 돈으로 하는 트레이딩)로 나뉩니다.

주식 거래대금이 늘면 위탁매매 수수료가 바로 늘어나기 때문에 증권주는 증시 분위기에 민감합니다. 예금·대출 이자로 버는 은행은 은행주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증권주를 고르는 기준

VUEDOT은 증권 테마로 거론된다는 이유만으로 종목을 넣지 않습니다. 후보 19곳의 2026년 반기보고서(3월 결산인 신영증권은 6월 분기보고서)에서 사업부문, 인가 업무, 순자본비율(NCR), 주주환원 정책을 확인하고, 증권업이 주력이며 위탁매매와 IB를 함께 운영하고 2026년 6월 말 NCR이 400%를 넘는 14곳을 본 표에 넣었습니다. 영업수익 총액은 파생상품 거래 총액이 섞여 사업 비중을 왜곡하므로 쓰지 않았고, 순영업수익이나 부문 세전이익처럼 회사가 밝힌 비율을 우선했습니다.

보험부문이 중심인 메리츠금융지주, 채권 트레이딩·IB에 집중해 위탁매매 부문 세전이익 비중이 8.50%인 부국증권, NCR이 300% 미만인 SK증권·다올투자증권·상상인증권은 카드로 분리했습니다. 19곳 모두 감사의견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종투사·발행어음·IMA — 자기자본에 따른 업무 단계

증권사는 자기자본이 커질수록 할 수 있는 업무가 늘어납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되면 기업 대상 신용공여 같은 업무 범위가 넓어지고,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 인가를 받으면 회사 신용으로 어음을 발행해 조달한 돈을 기업금융에 쓸 수 있습니다. IMA(종합투자계좌)는 고객이 맡긴 자금을 통합해 기업신용공여 등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운용하고 그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은 2025년 11월 19일 IMA 사업자 지정·인가를 받았고, NH투자증권도 IMA 사업을 인가받아 상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같은 날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받아 발행어음에 진출했고, 대신증권은 2024년 12월 종투사로 지정된 뒤 초대형 IB 진출을 위해 자기자본을 확대한다고 적었습니다. 교보증권은 2029년 자기자본 3조원 달성과 종투사 진입을 목표로 합니다.

거래대금·해외주식과 위탁매매 의존

증권사 실적은 주식 거래대금에 크게 좌우됩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국내주식 일평균거래대금이 78.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1.2% 늘었다고 적었고, 순영업수익의 35.2%가 Brokerage였습니다. 삼성증권은 세전이익의 62.2%가 위탁매매 부문에서 나왔고, 키움증권은 누적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5.7%, 개인 점유율 25.3%입니다.

해외주식 비중도 커졌습니다. 2026년 상반기 위탁매매 수수료 중 외화증권 비중은 미래에셋증권 약 27.0%, 키움증권 약 24.9%, 삼성증권 약 23.1%(모두 계산)입니다. 거래대금이 줄면 위탁매매 비중이 큰 회사의 수익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주주환원·밸류업 정책

증권사들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과 주주환원 목표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4년 2월 공시한 중장기 정책에 따라 35% 이상 주주환원율을 유지했고, 키움증권은 주주환원율 30% 이상 유지와 자기주식 취득 후 전량 소각을 원칙으로 내걸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주주환원율 40% 이상을 목표로 2026년 5월 보유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고, 현대차증권은 20252027년 배당성향 3035%, 2028년 이후 40%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방식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삼성증권은 중장기 배당성향 확대를, 교보증권은 기타주주 기준 배당성향 20% 이상을 내세우고, 한국금융지주는 현금배당 기조를 유지하면서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카드의 메리츠금융지주는 총 주주환원율을 연결 당기순이익의 50%로 하는 중기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증권주를 볼 때 놓치기 쉬운 위험

첫째, 거래대금 사이클입니다. 위탁매매 비중이 큰 회사일수록 증시 거래가 줄면 수익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대신증권은 순자본비율 요건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면 배당금액이 하향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둘째, 부동산 PF입니다. 한화투자증권·현대차증권·DB증권·유진투자증권 등은 유동화증권 매입확약 같은 신용보강을 제공하고 있고, LS증권은 PF사업 손실 관련 소송을 받고 있습니다. 셋째, 부동산신탁의 책임준공입니다. 대신자산신탁·신영부동산신탁은 시공사가 책임준공을 못 하면 대출금융기관 손해를 배상하는 책임준공관리형 토지신탁을 하고 있어, 증권 본업과 별개로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권 관련주 — 종목별 정리

본체·소재·부품으로 분류해 각 종목의 역할과 RS·CAN SLIM 점수를 정리했습니다. 종목명을 클릭하면 상세 분석으로 이동합니다.

종목 분류 테마 이유 RS CAN SLIM
★ LS증권
078020
LS그룹 계열 (옵션 중개·글로벌비즈) 그룹 계열 중형사
LS증권(078020)은 LS 기업집단 소속 LS네트웍스가 60.98%를 가진 증권사로, 리테일·글로벌비즈·기업금융·부동산 금융 부문을 운영합니다. 2026년 상반기 옵션 약정 점유율은 9.44%이고, 글로벌비즈 부문은 해외 고객의 국내 주식·파생 매매와 국내 고객의 해외주식·파생 중개를 맡습니다. 순자본비율(NCR)은 801.11%이며, 투자한 PF사업 손실과 관련한 부당이득금 반환·손해배상 소송을 받고 있습니다. 74 3/11
미래에셋증권
006800
IMA·발행어음 대형 증권사 (해외법인 25개) IMA 사업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은 WM·IB·Sales & Trading·PI 부문과 해외법인 25개(실제 영업법인 19개)를 둔 대형 증권사로, 2025년 11월 19일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을 받았고 2021년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받았습니다. 2026년 1분기 지분증권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은 10.00%이고, 2026년 상반기 위탁매매 수수료 중 외화증권 비중은 약 27.0%(계산)입니다. 2024년 2월 공시한 중장기 정책에 따라 35% 이상 주주환원율을 유지했다고 적었습니다. - -
한국금융지주
071050
한국투자증권 지주 (IMA·초대형IB) IMA 사업자
한국금융지주(071050)는 자회사 배당금이 주 수입원인 금융지주로,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2017년 11월 13일 초대형IB 지정과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2025년 11월 19일 IMA 업무 인가를 받았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2026년 6월 말 순자본비율(NCR)은 4,151.93%입니다. 현금배당 기조를 유지하면서 공시일 현재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없다고 적었고, 보고기간 뒤 KDB생명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 -
NH투자증권
005940
농협금융 계열 종투사 (IMA) IMA 사업자
NH투자증권(005940)은 농협금융지주가 63.26%를 가진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IMA 사업을 인가받아 IMA 상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수수료수지 52.3%(이 중 Brokerage 35.2%), 운용손익 및 관련 이자수지 36.8%로 구성됩니다. 2026년 6월 말 순자본비율(NCR)은 2,952.0%입니다. - -
삼성증권
016360
삼성 금융계열 리테일·자산관리 대형 리테일
삼성증권(016360)은 삼성생명이 최대주주(29.39%)인 증권사로, 위탁매매·기업금융·자기매매·Sales&Trading·선물중개·해외영업 6개 부문을 운영합니다. 2026년 상반기 세전이익의 62.2%가 위탁매매 부문에서 나왔고, 위탁매매 수수료 중 외화증권 비중은 약 23.1%(계산)입니다. 초부유층 자산관리와 은퇴시장 공략을 내세우고, 중장기 배당성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적었습니다. - -
키움증권
039490
온라인 브로커리지 (개인 점유율 25.3%) 대형 리테일
키움증권(039490)은 온라인 중심 증권사로, 2026년 상반기 누적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이 15.7%, 개인 점유율은 25.3%입니다. 위탁매매 수수료 중 외화증권 비중이 약 24.9%(계산)이고, 2025년 11월 19일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받아 발행어음에 진출했습니다. 2026년 6월 기업가치 제고 방안에서 주주환원율 30% 이상 유지를 내걸었고, 주주환원 목적 자기주식은 취득 후 전량 소각을 원칙으로 합니다. - -
대신증권
003540
2024년 종투사 지정 (저축은행·신탁 계열) 대형 리테일
대신증권(003540)은 2024년 12월 24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된 증권사로, 대신저축은행·대신자산운용·대신에프앤아이 등을 거느립니다. 초대형 IB 진출을 위해 자기자본을 확대한다고 적었고, 순자본비율(NCR)은 2026년 6월 말 682.1%로 전기 429.1%에서 올랐습니다. 자회사 대신자산신탁은 시공사가 책임준공을 못 하면 대출금융기관 손해를 배상하는 책임준공관리형 토지신탁을 하고 있습니다. - -
한화투자증권
003530
한화금융 계열 (두나무 지분 9.84%) 그룹 계열 중형사
한화투자증권(003530)은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과 함께 한화금융네트워크에 속한 증권사로, 최대주주는 한화자산운용(46.08%)입니다. 베트남 현지법인은 온라인 특화 증권사이고, 2026년 두나무 지분을 추가 취득해 9.84%로 늘렸습니다. 순자본비율(NCR)은 2026년 6월 말 835%이며, 유동화증권 매입확약 형태의 신용공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
교보증권
030610
교보생명 계열 (종투사 진입 목표) 그룹 계열 중형사
교보증권(030610)은 교보생명이 84.72%를 가진 증권사로, 위탁매매·자기매매·장내외파생상품·투자은행·기타 5개 부문을 운영합니다. 2029년 자기자본 3조원 달성과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순자본비율(NCR)은 2026년 반기 연결 974.2%입니다. 최대주주를 제외한 기타주주 기준 배당성향 20% 이상을 원칙으로 합니다. - -
현대차증권
001500
현대차그룹 계열 (퇴직연금·밸류업) 그룹 계열 중형사
현대차증권(001500)은 현대자동차(22.17%)가 최대주주인 현대자동차 기업집단 소속 증권사로, 퇴직연금사업자 업무를 함께 합니다. 2025년 1월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공시해 2025~2027년 배당성향 30~35%, 2028년 이후 40%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종속 SPC에 유동화자산 매입확약 재무지원을 제공하고 있고, 순자본비율(NCR)은 579.43%입니다. - -
DB증권
016610
DB그룹 계열 (WM·기업금융) 그룹 계열 중형사
DB증권(016610)은 DB손해보험(27.34%)이 최대주주인 증권사로, 2025년 4월 1일 DB금융투자에서 DB증권으로 상호를 바꿨습니다. 보고부문은 WM·기업금융·Sales & Trading·자산운용업·저축은행업이고, 순자본비율(NCR)은 421.31%로 전기 343.92%에서 올랐습니다. 이익의 일정 부분을 배당과 이익소각으로 주주에게 돌려준다고 적었습니다. - -
유진투자증권
001200
유진그룹 계열 (6개 부문) 그룹 계열 중형사
유진투자증권(001200)은 레미콘·건설 회사 유진기업(28.26%)이 최대주주인 증권사로, 2007년 서울증권에서 상호를 바꿨습니다. 위탁매매·자기매매·장내외파생상품·선물중개·자산운용·기타 6개 부문을 운영하고, 순자본비율(NCR)은 498.50%로 전기 397.50%에서 올랐습니다. 과거 평균 배당 성향 이상의 배당을 추진한다고 적었습니다. - -
유안타증권
003470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계열 (CMA) 독립·외국계 중형사
유안타증권(003470)은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계열로 대주주가 보통주의 61.09%를 가진 증권사입니다. 그룹의 중국·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CMA에 강점을 지닌 회사로 성장해 왔다고 적었습니다. 주주환원율 40% 이상을 목표로 2026년 5월 15일 보유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고, 순자본비율(NCR)은 820.77%입니다. - -
신영증권
001720
가치·배당 운용과 자산관리 (3월 결산) 독립·외국계 중형사
신영증권(001720)은 위탁매매·자기매매·기업금융·자산관리 부문을 운영하며, 자회사 신영자산운용은 저평가 우량 가치주·배당주 중심의 투자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패밀리오피스·C-Level 연금관리 같은 자산관리를 강화하고, 매년 정관에 따른 배당을 실시합니다. 3월 결산법인으로 2026년 6월 분기보고서 기준 순자본비율(NCR)은 986.0%입니다. - -

LS증권 (078020)

LS증권(078020)은 LS 기업집단 소속 LS네트웍스가 60.98%를 가진 증권사로, 리테일·글로벌비즈·기업금융·부동산 금융 부문을 운영합니다. 2026년 상반기 옵션 약정 점유율은 9.44%이고, 글로벌비즈 부문은 해외 고객의 국내 주식·파생 매매와 국내 고객의 해외주식·파생 중개를 맡습니다. 순자본비율(NCR)은 801.11%이며, 투자한 PF사업 손실과 관련한 부당이득금 반환·손해배상 소송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006800)

미래에셋증권(006800)은 WM·IB·Sales & Trading·PI 부문과 해외법인 25개(실제 영업법인 19개)를 둔 대형 증권사로, 2025년 11월 19일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을 받았고 2021년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받았습니다. 2026년 1분기 지분증권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은 10.00%이고, 2026년 상반기 위탁매매 수수료 중 외화증권 비중은 약 27.0%(계산)입니다. 2024년 2월 공시한 중장기 정책에 따라 35% 이상 주주환원율을 유지했다고 적었습니다.

한국금융지주 (071050)

한국금융지주(071050)는 자회사 배당금이 주 수입원인 금융지주로,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2017년 11월 13일 초대형IB 지정과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2025년 11월 19일 IMA 업무 인가를 받았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2026년 6월 말 순자본비율(NCR)은 4,151.93%입니다. 현금배당 기조를 유지하면서 공시일 현재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없다고 적었고, 보고기간 뒤 KDB생명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NH투자증권 (005940)

NH투자증권(005940)은 농협금융지주가 63.26%를 가진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IMA 사업을 인가받아 IMA 상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수수료수지 52.3%(이 중 Brokerage 35.2%), 운용손익 및 관련 이자수지 36.8%로 구성됩니다. 2026년 6월 말 순자본비율(NCR)은 2,952.0%입니다.

삼성증권 (016360)

삼성증권(016360)은 삼성생명이 최대주주(29.39%)인 증권사로, 위탁매매·기업금융·자기매매·Sales&Trading·선물중개·해외영업 6개 부문을 운영합니다. 2026년 상반기 세전이익의 62.2%가 위탁매매 부문에서 나왔고, 위탁매매 수수료 중 외화증권 비중은 약 23.1%(계산)입니다. 초부유층 자산관리와 은퇴시장 공략을 내세우고, 중장기 배당성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적었습니다.

키움증권 (039490)

키움증권(039490)은 온라인 중심 증권사로, 2026년 상반기 누적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이 15.7%, 개인 점유율은 25.3%입니다. 위탁매매 수수료 중 외화증권 비중이 약 24.9%(계산)이고, 2025년 11월 19일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받아 발행어음에 진출했습니다. 2026년 6월 기업가치 제고 방안에서 주주환원율 30% 이상 유지를 내걸었고, 주주환원 목적 자기주식은 취득 후 전량 소각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신증권 (003540)

대신증권(003540)은 2024년 12월 24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된 증권사로, 대신저축은행·대신자산운용·대신에프앤아이 등을 거느립니다. 초대형 IB 진출을 위해 자기자본을 확대한다고 적었고, 순자본비율(NCR)은 2026년 6월 말 682.1%로 전기 429.1%에서 올랐습니다. 자회사 대신자산신탁은 시공사가 책임준공을 못 하면 대출금융기관 손해를 배상하는 책임준공관리형 토지신탁을 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003530)

한화투자증권(003530)은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과 함께 한화금융네트워크에 속한 증권사로, 최대주주는 한화자산운용(46.08%)입니다. 베트남 현지법인은 온라인 특화 증권사이고, 2026년 두나무 지분을 추가 취득해 9.84%로 늘렸습니다. 순자본비율(NCR)은 2026년 6월 말 835%이며, 유동화증권 매입확약 형태의 신용공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보증권 (030610)

교보증권(030610)은 교보생명이 84.72%를 가진 증권사로, 위탁매매·자기매매·장내외파생상품·투자은행·기타 5개 부문을 운영합니다. 2029년 자기자본 3조원 달성과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순자본비율(NCR)은 2026년 반기 연결 974.2%입니다. 최대주주를 제외한 기타주주 기준 배당성향 20% 이상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대차증권 (001500)

현대차증권(001500)은 현대자동차(22.17%)가 최대주주인 현대자동차 기업집단 소속 증권사로, 퇴직연금사업자 업무를 함께 합니다. 2025년 1월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공시해 2025~2027년 배당성향 30~35%, 2028년 이후 40%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종속 SPC에 유동화자산 매입확약 재무지원을 제공하고 있고, 순자본비율(NCR)은 579.43%입니다.

DB증권 (016610)

DB증권(016610)은 DB손해보험(27.34%)이 최대주주인 증권사로, 2025년 4월 1일 DB금융투자에서 DB증권으로 상호를 바꿨습니다. 보고부문은 WM·기업금융·Sales & Trading·자산운용업·저축은행업이고, 순자본비율(NCR)은 421.31%로 전기 343.92%에서 올랐습니다. 이익의 일정 부분을 배당과 이익소각으로 주주에게 돌려준다고 적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001200)

유진투자증권(001200)은 레미콘·건설 회사 유진기업(28.26%)이 최대주주인 증권사로, 2007년 서울증권에서 상호를 바꿨습니다. 위탁매매·자기매매·장내외파생상품·선물중개·자산운용·기타 6개 부문을 운영하고, 순자본비율(NCR)은 498.50%로 전기 397.50%에서 올랐습니다. 과거 평균 배당 성향 이상의 배당을 추진한다고 적었습니다.

유안타증권 (003470)

유안타증권(003470)은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계열로 대주주가 보통주의 61.09%를 가진 증권사입니다. 그룹의 중국·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CMA에 강점을 지닌 회사로 성장해 왔다고 적었습니다. 주주환원율 40% 이상을 목표로 2026년 5월 15일 보유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고, 순자본비율(NCR)은 820.77%입니다.

신영증권 (001720)

신영증권(001720)은 위탁매매·자기매매·기업금융·자산관리 부문을 운영하며, 자회사 신영자산운용은 저평가 우량 가치주·배당주 중심의 투자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패밀리오피스·C-Level 연금관리 같은 자산관리를 강화하고, 매년 정관에 따른 배당을 실시합니다. 3월 결산법인으로 2026년 6월 분기보고서 기준 순자본비율(NCR)은 986.0%입니다.

ℹ️ 함께 거론되지만 본업은 아닌 종목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보험 중심 금융지주 (증권 순이익 29.3%)
RS 81 CAN SLIM 2/11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을 거느린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부문별 당기순이익에서 증권부문은 29.3%이고 보험부문이 69.9%로 중심입니다. 메리츠증권은 2017년 11월 종합금융투자회사로 지정됐고, 그룹은 총 주주환원율을 연결 당기순이익의 50%로 하는 중기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부국증권

(001270) 채권 트레이딩·IB 특화

부국증권(001270)은 RP·단기사채로 조달한 자금으로 우량채권 트레이딩과 채권 인수·부동산 개발 금융자문 같은 IB에 집중하는 증권사로, 위탁매매 부문의 세전이익 비중은 8.50%입니다. 보통주 기준 자기주식 비율이 42.73%이고, 부동산PF대출 노출 규모는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SK증권

(001510) 투자목적회사 최대주주 (NCR 269.36%)

SK증권(001510)은 최대주주가 SK㈜에서 사모투자전문회사들이 세운 투자목적회사 제이앤더블유 비아이지로 바뀐 증권사입니다. 브로커리지 수수료 중심에서 IB·자산관리 중심으로 영업을 바꾸고 있다고 적었고, 순자본비율(NCR)은 269.36%입니다.

다올투자증권

(030210) 부동산 익스포저 축소 중 (NCR 269.85%)

다올투자증권(030210)은 IB·Equity·Fixed Income·리테일·리서치를 하는 증권사로,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IB 영업 확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우선하고 채권회수 전담 조직으로 부동산 익스포저를 줄여 왔습니다. 순자본비율(NCR)은 269.85%입니다.

상상인증권

(001290) 최대주주 지분 매각 협의 (NCR 297.50%)

상상인증권(001290)은 ㈜상상인이 최대주주인 증권사로, 최대주주가 Sh수협은행과 지분 매각을 협의하고 있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자본에 결손금이 있어 대손준비금 적립을 미루고 있고, 순자본비율(NCR)은 297.50%입니다.

RS 70+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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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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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피봇 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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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본 페이지의 사업 구조·수주 자료·시장 동향 수치는 아래 1차 출처(회사 공시·정부 자료)와 위키피디아·산업 매체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증권주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2025년 11월 IMA 사업자로 지정된 미래에셋증권(006800)과 한국금융지주(071050, 한국투자증권), IMA를 인가받은 NH투자증권(005940)이 자주 거론됩니다. VUEDOT은 한 종목을 대장주로 정하지 않고 인가 업무와 수익 구조로 비교합니다.
IMA는 무엇이고 어느 증권사가 하나요? +
IMA(종합투자계좌)는 고객이 맡긴 자금을 통합해 기업금융 관련 자산 등에 운용하고 그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2025년 11월 19일 지정·인가를 받았고, NH투자증권도 IMA 사업을 인가받아 운용하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늘면 어떤 증권주가 영향을 크게 받나요? +
위탁매매 비중이 큰 회사입니다. 삼성증권은 세전이익의 62.2%가 위탁매매 부문이고, 키움증권은 개인 주식시장 점유율이 25.3%이며, NH투자증권은 순영업수익의 35.2%가 Brokerage입니다. 거래대금이 줄 때도 같은 방향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주주환원 목표를 밝힌 증권사는 어디인가요? +
유안타증권(주주환원율 40% 이상), 미래에셋증권(35% 이상 유지), 키움증권(30% 이상 유지), 현대차증권(배당성향 20252027년 3035%), 교보증권(기타주주 기준 배당성향 20% 이상)이 수치를 밝혔습니다. 카드의 메리츠금융지주는 총 주주환원율 50%를 내걸었습니다.
증권주의 부동산 PF 위험은 어디에 있나요? +
유동화증권 매입확약처럼 PF 차입을 보강하는 약정과, 자회사 부동산신탁의 책임준공관리형 토지신탁에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현대차증권·DB증권 등은 매입확약을, 대신자산신탁·신영부동산신탁은 책임준공 신탁을 반기보고서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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