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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관련주 — 대장주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은행주를 2026년 반기보고서로 7종 추렸습니다.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4대 금융지주), 기업은행(국책은행), BNK금융지주(지방), 카카오뱅크(인터넷은행)로 나누고, 작은 지방 금융지주와 새로 상장한 인터넷은행은 카드로 정리했습니다.

VUEDOT 분석팀 · 최종 업데이트 2026-10-06 · 읽는 시간 약 8분

🏷 은행 테마 핵심

대장주 ·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등 유형별 비교

글로벌 구도 · 2026년 7월 기준금리가 2.50%에서 2.75%로 오르고 은행권 연체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금융지주들이 보통주자본비율 13% 안팎을 기준으로 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하는 밸류업 계획을 이어가는 단계

수요 드라이버 · 기준금리·순이자마진 · 대출 성장과 연체율 · 비은행 계열사 이익 · 밸류업 주주환원(배당·자사주 소각) · 환율(자본비율)

4대 금융지주 4·국책은행 1·지방 금융지주 1·인터넷은행 1 = 7종목 추적

은행주란?

은행주는 예금을 받아 대출하고 그 금리 차이(예대마진)로 돈을 버는 은행과 은행을 거느린 금융지주를 말합니다. 은행·카드·증권·보험 계열사를 함께 둔 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 정부가 최대주주인 국책은행(기업은행), 특정 지역 기반의 지방 금융지주(BNK·JB·iM), 점포 없는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은행 이익은 순이자이익이 중심이어서 기준금리와 대출 증가, 연체율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에는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에 맞춰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기준으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늘리는 주주환원 계획이 은행주의 핵심 지표가 됐습니다. 미국 은행은 미국 은행주, 증권사는 증권주,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은행주를 고르는 기준

VUEDOT은 2026년 반기보고서로 은행업이 이익의 중심인 상장 금융지주와 은행을 본 표에 넣었습니다. 자본비율·건전성 지표와 부문별 이익 비율은 보고서에 적힌 값을 쓰고, 금액으로 직접 나눈 이자이익 비중은 "(계산)"으로 표시했습니다. 이익 금액, 주당 배당금, 분기 실적, 주가는 적지 않았습니다.

규모가 작거나 캐피탈 비중이 큰 JB금융지주, 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 바뀐 iM금융지주, 신한금융 자회사인 제주은행, 2026년 3월 상장한 케이뱅크는 카드로 분리했습니다. 은행 보고서 11곳 모두 감사의견의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밸류업과 주주환원 — 자본비율이 기준

금융지주들은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주주환원의 기준으로 씁니다. KB금융은 연말 CET1 13%를 넘는 자본을 다음 해 환원 재원으로, 하반기 13.5%를 넘는 자본을 추가 환원 재원으로 쓰고, 1차 배당총액을 기준으로 분기 균등배당을 합니다. 신한지주는 ROE 10% 이상·주주환원율 50% 이상·CET1 13% 이상을, 하나금융지주는 ROE와 위험가중자산 성장률에 연동한 주주환원율 50% 이상과 CET1 13% 이상 유지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기업은행은 목표 CET1 구간에 따라 배당성향을 정하되 배당금을 매년 정부와 협의하고, 2026년 처음 분기배당을 합니다. BNK금융지주는 2027년 주주환원율 50% 이상, 카카오뱅크는 BIS비율 조건을 걸고 주주환원율 50%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반면 제주은행은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자본비율과 건전성

2026년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카카오뱅크 20.98%, KB금융·우리금융지주 13.74%(잠정), 신한지주 13.43%, JB금융지주 12.53%, BNK금융지주 12.14%, 기업은행 11.49%입니다. 하나금융지주는 보고서에 그룹 CET1 실적치를 따로 적지 않고 13% 이상 유지 목표만 밝혔습니다. KB금융은 원/달러 환율 급등과 대규모 주주환원이 자본비율을 낮추는 요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건전성은 조금씩 나빠지는 흐름입니다. KB금융 보고서는 은행권 원화대출 연체율이 2025년 말 0.50%에서 2026년 5월 말 0.67%로 올랐다고 적었고, BNK금융지주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6%로 4대 금융지주보다 높습니다. iM금융지주는 금리 인상이 단기적으로는 순이자마진에 긍정적이지만 조달 비용이 따라 오르면 그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은행주를 볼 때 놓치기 쉬운 위험

첫째, 금융 사고와 제재입니다.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는 홍콩H지수 ELS 관련 보상·과징금 충당부채를 적었고, 우리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은행권 LTV 담합 관련 공정거래위원회 처분·조사를 공시했습니다. 둘째, 연체율과 지역 경기입니다. 기업대출 중심으로 연체율이 오르고 있고, BNK금융지주는 동남경제권, iM금융지주는 대구·경북의 건설·부동산 경기 부진을 위험으로 들었습니다.

셋째, 자본비율 변동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외화 위험가중자산이 늘어 CET1이 낮아지고, CET1에 연동된 주주환원 규모도 줄 수 있습니다. 넷째, 정책 변수입니다. 기업은행처럼 정부가 대주주인 은행은 정책금융 역할 때문에 배당 결정에 정부 협의가 필요합니다.

은행 관련주 — 종목별 정리

본체·소재·부품으로 분류해 각 종목의 역할과 RS·CAN SLIM 점수를 정리했습니다. 종목명을 클릭하면 상세 분석으로 이동합니다.

종목 분류 테마 이유 RS CAN SLIM
★ KB금융
105560
은행·증권·보험·카드 금융지주 4대 금융지주
KB금융(105560)은 KB국민은행과 증권·손해보험·생명보험·카드·캐피탈 등을 둔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그룹 영업수익에서 순이자손익 비중은 약 64.1%(계산)이고 반기순이익의 57.29%가 은행부문입니다.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3.74%(잠정)이고, 연말 CET1 13%를 넘는 자본을 다음 해 주주환원에, 하반기 13.5%를 넘는 자본을 추가 환원에 쓰는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홍콩H지수 ELS 자율조정 보상금 관련 충당부채가 남아 있습니다. 83 3/11
신한지주
055550
은행·카드·증권·보험 금융지주 4대 금융지주
신한지주(055550)는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 등을 둔 금융지주로 한국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고, 2026년 상반기 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7.7%, 비이자이익은 19.7% 늘었습니다. 부문별 순이익은 은행 70.2%, 증권 16.8%, 신용카드 8.9%이고, ROE 10% 이상·주주환원율 50% 이상·CET1 13% 이상을 목표로 하며 6월 말 CET1은 13.43%입니다. 82 2/11
하나금융지주
086790
은행·증권·카드 금융지주 4대 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086790)는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 등 14개 자회사와 27개 지역 해외 네트워크를 둔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총영업이익에서 순이자이익이 약 65.1%(계산)입니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ROE를 최우선 지표로 두고, ROE와 위험가중자산 성장률에 연동한 프레임워크로 주주환원율 50% 이상과 CET1 13%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합니다. 배당성향 40%에 이를 때까지 연간 현금배당 총액을 매년 최소 10%씩 늘리겠다고 적었습니다. 84 2/11
우리금융지주
316140
은행·증권·보험 금융지주 4대 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316140)는 2024년 우리투자증권 출범, 2025년 동양생명·ABL생명 편입으로 은행·증권·보험을 모두 갖춘 금융지주로, 보험 편입 효과로 비은행 부문 이익 비중이 22%를 넘었다고 적었습니다. 6월 말 CET1은 13.74%(잠정)이고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등 주주환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개 시중은행의 부당한 공동행위(LTV 담합)와 관련한 공정거래위원회 처분이 있었습니다. 79 1/11
기업은행
024110
중소기업 전문 국책은행 국책은행
기업은행(024110)은 1961년 중소기업은행법으로 설립된 중소기업 전문 은행으로, 정부(재정경제부)가 최대주주입니다. 2026년 상반기 총영업이익에서 순이자손익이 약 83.3%(계산)로 이자 의존도가 높고, 6월 말 CET1은 11.49%입니다. 목표 CET1 구간에 따라 배당성향을 정하고 배당금은 매년 정부와 협의하며, 2026년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합니다. - -
BNK금융지주
138930
부산·경남 지역 금융지주 지방 금융지주
BNK금융지주(138930)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둔 동남권 지역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부문별 순이익에서 은행업이 83.9%입니다. 6월 말 CET1은 12.14%,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6%이고, ROE 10% 이상과 2027년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영업구역이 동남경제권에 몰려 있어 지역 경기 변화에 민감하다고 적었습니다. - -
카카오뱅크
323410
모바일 인터넷전문은행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323410)는 점포 없이 모바일로만 영업하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뱅킹과 플랫폼(주식계좌 개설·대출비교 등) 사업을 하고 카카오가 최대주주입니다. 6월 말 CET1은 20.98%로 높고, 이자·수수료 이익 가운데 이자가 약 96.9%(계산)입니다. BIS비율이 직전연도 주요 시중은행 평균을 웃돌면 FY2024~2026 주주환원율을 50%까지 확대하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 -

KB금융 (105560)

KB금융(105560)은 KB국민은행과 증권·손해보험·생명보험·카드·캐피탈 등을 둔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그룹 영업수익에서 순이자손익 비중은 약 64.1%(계산)이고 반기순이익의 57.29%가 은행부문입니다.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3.74%(잠정)이고, 연말 CET1 13%를 넘는 자본을 다음 해 주주환원에, 하반기 13.5%를 넘는 자본을 추가 환원에 쓰는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홍콩H지수 ELS 자율조정 보상금 관련 충당부채가 남아 있습니다.

신한지주 (055550)

신한지주(055550)는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 등을 둔 금융지주로 한국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고, 2026년 상반기 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7.7%, 비이자이익은 19.7% 늘었습니다. 부문별 순이익은 은행 70.2%, 증권 16.8%, 신용카드 8.9%이고, ROE 10% 이상·주주환원율 50% 이상·CET1 13% 이상을 목표로 하며 6월 말 CET1은 13.43%입니다.

하나금융지주 (086790)

하나금융지주(086790)는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 등 14개 자회사와 27개 지역 해외 네트워크를 둔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총영업이익에서 순이자이익이 약 65.1%(계산)입니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ROE를 최우선 지표로 두고, ROE와 위험가중자산 성장률에 연동한 프레임워크로 주주환원율 50% 이상과 CET1 13%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합니다. 배당성향 40%에 이를 때까지 연간 현금배당 총액을 매년 최소 10%씩 늘리겠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금융지주 (316140)

우리금융지주(316140)는 2024년 우리투자증권 출범, 2025년 동양생명·ABL생명 편입으로 은행·증권·보험을 모두 갖춘 금융지주로, 보험 편입 효과로 비은행 부문 이익 비중이 22%를 넘었다고 적었습니다. 6월 말 CET1은 13.74%(잠정)이고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등 주주환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개 시중은행의 부당한 공동행위(LTV 담합)와 관련한 공정거래위원회 처분이 있었습니다.

기업은행 (024110)

기업은행(024110)은 1961년 중소기업은행법으로 설립된 중소기업 전문 은행으로, 정부(재정경제부)가 최대주주입니다. 2026년 상반기 총영업이익에서 순이자손익이 약 83.3%(계산)로 이자 의존도가 높고, 6월 말 CET1은 11.49%입니다. 목표 CET1 구간에 따라 배당성향을 정하고 배당금은 매년 정부와 협의하며, 2026년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합니다.

BNK금융지주 (138930)

BNK금융지주(138930)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둔 동남권 지역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부문별 순이익에서 은행업이 83.9%입니다. 6월 말 CET1은 12.14%,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6%이고, ROE 10% 이상과 2027년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영업구역이 동남경제권에 몰려 있어 지역 경기 변화에 민감하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뱅크 (323410)

카카오뱅크(323410)는 점포 없이 모바일로만 영업하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뱅킹과 플랫폼(주식계좌 개설·대출비교 등) 사업을 하고 카카오가 최대주주입니다. 6월 말 CET1은 20.98%로 높고, 이자·수수료 이익 가운데 이자가 약 96.9%(계산)입니다. BIS비율이 직전연도 주요 시중은행 평균을 웃돌면 FY2024~2026 주주환원율을 50%까지 확대하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ℹ️ 함께 거론되지만 본업은 아닌 종목

iM금융지주

(139130) 대구·경북 (시중은행 전환)
RS 76 CAN SLIM 2/11

iM금융지주(139130)는 옛 DGB금융지주로, 대구은행이 2024년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해 iM뱅크가 됐습니다. 2026년 6월 말 BIS총자본비율은 14.77%이고, 연말 CET1 구간에 따라 총주주환원율을 정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JB금융지주

(175330) 호남 금융지주 (캐피탈 비중 큼)
RS 74 CAN SLIM 1/11

JB금융지주(175330)는 전북은행·광주은행과 JB우리캐피탈 등을 둔 호남 기반 금융지주로, 2026년 상반기 부문별 순이익에서 여신전문업(캐피탈)이 45.66%로 큽니다. CET1은 12.53%이고 2026년 총주주환원율 50% 수준을 목표로 합니다.

케이뱅크

(279570) 인터넷은행 (2026년 상장)

케이뱅크(279570)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 100% 비대면 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개인사업자대출을 팔고 업비트 원화 입출금 계정 같은 디지털자산 제휴를 합니다. 빅테크·핀테크와의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제주은행

(006220) 신한금융 자회사 (지방은행)

제주은행(006220)은 1969년 설립된 제주 기반 지방은행으로, 신한금융지주회사가 최대주주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없고 배당은 당분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적었습니다.

RS 70+ / 전체
4 /7
평균 RS
82
평균 점수
2 /11
7+점 종목
0 (0%)
포켓 피봇 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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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본 페이지의 사업 구조·수주 자료·시장 동향 수치는 아래 1차 출처(회사 공시·정부 자료)와 위키피디아·산업 매체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주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4대 금융지주인 KB금융(105560)·신한지주(055550)·하나금융지주(086790)·우리금융지주(316140)와 기업은행(024110)이 자주 거론됩니다. VUEDOT은 한 종목을 대장주로 정하지 않고 유형과 자본비율, 주주환원 정책으로 비교합니다.
은행주 배당은 어떻게 정하나요? +
대부분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KB금융은 연말 CET1 13%를 넘는 자본을 환원 재원으로 쓰고, 기업은행은 CET1 구간에 따라 배당성향을 정한 뒤 정부와 협의합니다. 4대 금융지주 대부분이 분기배당을 하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함께 씁니다.
금리가 오르면 은행주에 유리한가요? +
단기적으로는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먼저 올라 순이자마진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iM금융지주는 조달 비용이 함께 오르면 그 효과가 점차 줄어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연체율 상승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인터넷은행 주식은 무엇이 있나요? +
카카오뱅크(323410)와 2026년 3월 상장한 케이뱅크(279570)가 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CET1 20.98%로 자본 여력이 크고, 케이뱅크는 업비트 원화 입출금 계정 같은 디지털자산 제휴를 합니다. 두 회사 모두 이익의 대부분이 이자이익입니다.
지방은행주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
부산·경남의 BNK금융지주(138930), 호남의 JB금융지주(175330), 대구·경북의 iM금융지주(139130), 제주은행(006220)이 있습니다. 지역 경기 영향을 크게 받고, JB금융지주는 캐피탈 이익 비중이 큰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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